리눅스용 아래아한글 2008 출시
2달 전에 데스크탑을 장만하면서 우분투 리눅스를 기본 OS로 깔고 윈도우XP를 보조 OS로 깔았다. 우분투 리눅스를 쓸 때 불편한 점은 딱 한 가지. 아래아 한글을 쓰기가 어렵다는 거였다.
이번 달에 한컴에서 아래아한글2008 리눅스용을 출시하면서 그런 문제도 해결되었다. 지금은 체험판을 쓰고 있는데, 조금 써보고 별다른 버그가 없으면 한 카피 구입하려 한다.
아래아한글2008 리눅스용은 아시아눅스에서만 테스트되었다고 한다. 한컴이 아시아눅스 개발사라서 그렇겠지. 그래도대중적으로 많이 쓰는 리눅스는 우분투인데 우분투 배포본도 만들어주면 좋겠구만.
우분투에서 쓰려면 약간의 ‘삽질’을 해야 한다. 그 방법은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