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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잠수

Fernando Botero

with 8 comments

http://en.wikipedia.org/wiki/Fernando_Botero

덕수궁미술관에서 6월30일에서 9월 17일까지 전시회를 한다네요.

Pabloescopaint

Pablo Escobar’s death입니다.

이 그림에 영향을 받아 그린 것이 아래의 그림입니다.  지하철에서 우는 여인.

tearsofasubwaywoman_05

Written by 잠수

June 24, 2009 at 11:26 am

Posted in Drawings

8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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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rakko

    June 26, 2009 at 6:56 pm

  2. 담주에 상경하는 김에 관람할래요!
    드로잉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무누구

    July 4, 2009 at 1:58 pm

  3. 저도 아마 다음 주말에 보러갈듯 하네요. ^^

    잠수

    July 4, 2009 at 4:51 pm

  4. 화욜날 보고 왔는데, 위의 권총그림은 없었던거 같아요, 혼자 다녀와서 그런지 왠지 뻘쭘한 느낌의 전시였어요, 주중이라도 사람들 많더군요 ^^

    정희

    July 11, 2009 at 5:21 pm

  5. 오늘 보려고 덕수궁 앞까지 갔는데 표사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어요. 안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더 바글바글할 거 같아서요. ^^

    혼자서 보는 게 뻘쭘하다면 다른 사람과 같이 가야겠네요. ^^

    그림 자체에 대한 평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암튼, 저는 다음으로 기회를 미뤄야 할 듯 하네요.

    잠수

    July 11, 2009 at 9:50 pm

  6. 근데, 레이소다 홈페이지는 닫으신 건가요?

    잠수

    July 12, 2009 at 10:47 pm

  7. 닫은건 아니구요, 저 요즘 놀아요. 서울 경기지역으로 일꺼릴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여. 카메라 들 일이 별루 없는지라; 좀 천천히 올릴라구여^^ 개인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좁은 공간에 라틴 거장 그림이 앞옆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거 아닌가 하는; 넋놓고 바라보기엔 사람들 눈치가 보여서 휘이휘이 3번 왕복 하며 돌아봤어요; 남는 건 침묵하는 그림들 사이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사람들 슬로우모션 이었는데, 소박하고 간결하고 구구절절하지 않은 뭔가 탁치는 느낌은 으은그흔해서 아 이런거였나 하고 꺼내놓을거리가 별로..

    아무누구

    July 14, 2009 at 12:06 am

  8. 조만간 일자리가 구해지길 바래요. ^^

    덕수궁 앞에 늘어서 줄 땜에 기겁을 했었죠. 바글바글한 미술관에서 관람하는 건 오!노!라서. 걍 발걸음을 돌렸죠.

    보테로가 그림을 대하는 방식이랑 제 방식이 비슷해서 좋아하는 화가예요.

    나의 표현의 스타일을 만들 때가 언젠가 오리라는 생각을 하며 살죠. ^^

    잠수

    July 15, 2009 at 1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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