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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수 9:47 pm on November 30, 2009 Permalink | Reply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엽기가사 쓰기 블랙벨트다.

    1. 원더기예단
    2. 악어떼
    3. 마도로스 K의 모험
    4. 싸이보그 여중생z
    5. 석봉아
    6. 수지 수지
    7. 미소녀 대리운전
    8. 이발사 데니얼
    9.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10. 독수리
    11.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12. 시실리아
    13. 석봉아 [열정 Version]

     
  • 잠수 9:12 pm on November 29, 2009 Permalink | Reply  

    내복 

    http://ozzyz.egloos.com/4285063
    선우용녀가 정말 저런 말을 했나? 난 ‘대통령과의 대화’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말 했나보네.

    “대통령님이 건강하셔야 우리도 건강하니까.. 내복은 입으시는지”

    70, 80년대를 기꺼이 살아나간 사람들에겐 요즘의 상황이 견뎌내야 할 것이라거나 분노가 치미는 것은 아닐 듯.

    그나저나 선우용녀씨, 요즘 대세는 내복이 아니라 ‘히트텍’이라우.

     
  • 잠수 10:45 pm on November 27, 2009 Permalink | Reply  

    베스트 오브 한대수 

    옛날의 한대수 앨범들은 구할 수 없었다.
    베스트 오브 한대수 앨범을 샀는데, 녹음상태가 나쁘지 않다.

     
  • 잠수 9:45 pm on November 27, 2009 Permalink | Reply  

    내 여권은 

    사증란에 도장이 꽤 많다. 근데, 빈 페이지도 많이 남아있다. 다 채우지는 못할듯.

     
  • 잠수 9:42 pm on November 27, 2009 Permalink | Reply  

    안돼 

    당신은 그의 내연녀잖아.

     
  • 잠수 6:05 am on November 27, 2009 Permalink | Reply  

    도룡동 카페 거리 

    카페 거리라고까지 말하면 약간 오버이긴 한데, 개않은 카페가 몇 개 모여있는 골목길이 있다.

     
  • 잠수 11:52 pm on November 26, 2009 Permalink | Reply  

    오늘 도착한 CD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1집 ‘고질적신파’ (붕가붕가레코드)

    그외에는 앨범 커버 없이 나열하자면,
    어떤날 I, II집
    시인과 촌장의 ‘시인과 촌장’
    시인과 촌장의 ‘숲’
    한대수 베스트 앨범

    그리고 언니네이발관 5집 ‘가장 보통의 존재’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과 언니네이발관을 제외한 CD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은?

     
  • 잠수 11:45 pm on November 26, 2009 Permalink | Reply  

    별매 CD 

    묘한 성격의 아가씨. 자뻑, 자기혐오, 애교, 뻔뻔이 뒤섞인 아가씨.

     
  • 잠수 8:19 pm on November 25, 2009 Permalink | Reply  

    앉는 자리가 있는 인디 공연장 

    오래 서있는 게 힘들어지면서 인디밴드 공연장 가는 게 물리적으로 부담된 적이 3년전쯤부터이다. 30분 정도까지는 서있겠는데, 그 이상 되면 서있기가 힘들다. 홍대 입구의 클럽들이 대부분 ‘클럽’을 가끔 공연 용도로 쓰는 것이라 앉을 자리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앉을 자리가 있는 제대로 된 공연장이 인디신에서도 필요핟. 왜냐면 장년층들도 인디밴드 공연 보고 싶어 하거든. 근데 오래 서있는 게 힘들어서 못 가는 사람들도 있다구. 인디신이란 게 돈이 얼마 없는 바닥이라 당장은 힘들겠지만, 언젠간 앉아서 인디밴드 공연 볼 날이 오겠지.

     
  • 잠수 11:55 pm on November 24, 2009 Permalink | Reply  

    좋은 음악 들으면 황홀해지는 건 

    음악에 집중하느라 잠시 숨을 안 쉬면서 뇌에 산소가 부족해져 생기는 환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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