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블로그

By 잠수

안부게시판 II

with 51 comments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 안부게시판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 포스트를 만들었는데, 그것보다는 요렇게 페이지로 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새로 만듭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post하고 page라는 두 분류의 글쓰기 모드가 있는데, page는 고정된 페이지로 관리 가능하여 안부게시판 혹은 소개글에 쓰기에 적당합니다. 

이 블로그 처음 열 때에는 page에 덧글 달기가 안 됐는데, 이제 덧글 달기가 되어서 이걸로 변경합니다.

댓글 기능을 이용해서 안부게시물을 남겨주세요.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비밀글 기능은 없으니까 공개하기 싫은 내용을 보내실 때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는 kshabara@hotmail.com입니다.

Written by 잠수

November 15, 2006 at 10:47 pm

51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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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그간 안녕하셨죠, 잠수님?

    rakko

    December 24, 2006 at 12:16 am

  2. 형, 지난 한해 동안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바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어째 너무 판에 박힌 문구 같지만… 구관이 명관이네요.)

    Charlie

    December 26, 2006 at 3:14 pm

  3. /rakko: 라꼬님 오랫만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수

    December 26, 2006 at 11:04 pm

  4. /Charlie: 너야말로 올해 고생 많았지? 이제 원하는 곳에 들어갔으니 즐겁게 일하기만 하면 되네. 2007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생기길..

    잠수

    December 26, 2006 at 11:56 pm

  5. 새해에도 좋은일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육담

    December 30, 2006 at 12:23 am

  6. 감사합니다. 육담님께도 새해 즐거운 일이 많이 생겨서 육담 들을 일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잠수

    December 30, 2006 at 12:26 am

  7. 바쁘신가 봅니다. 그곳도 많이 추워졌나요? 감기 조심하시길.

    daighter

    March 5, 2007 at 3:57 pm

  8. 아, 요즘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
    사무실 이전 때문에 좀 정리가 안 된 것도 있고,
    일도 좀 많구요.
    데이터님은 활발히 블로깅하시던데요. 저도 조만간 back on track해야죠.

    잠수

    March 5, 2007 at 10:42 pm

  9. 저는 스트레스의 일부를 이제 블로그에도 풀려고 하니 포스팅이 많아지나 봅니다. 그런거보면 전에는 왜 괜히 힘들게 포스팅했나 싶어요. ^^ 바쁘신 와중에 건강 잘 챙기시길.

    daighter

    March 14, 2007 at 6:23 am

  10. 잠수님,
    Long time no chat / blog.

    잘 지내시죠? 위 글을 읽어보니 잠수님도 그간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건강 챙기시고 계속 분발하시기 바래요.

    올 하반기에는 다시 모여서 scrabble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잠수님이 시간이 되시려나? 그 때까지 봄 햇살 만끽하며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

    Take care and keep in touch,
    rakko

    rakko

    March 17, 2007 at 1:40 am

  11. 오랬만에 들러보니,

    건강을 회복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런데 그간 블로그 말투(?)가 많이 마일드 해지신듯 하네요 ^^

    그런 가운데 슬쩍 한번 씩 드러나는 dark humor가 전 왜 이리 좋을까요? ㅋㅋ ^^

    아프리카

    April 5, 2007 at 5:08 am

  12. 아프리카님/ 잘 지내셨나요?

    아, 사실 성질 좀 죽이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죽네요. ㅋㅋㅋ

    잠수

    April 6, 2007 at 11:53 am

  13. 한옥 지을때 나무 나르라고 할라고요? ㅡ.,ㅡ

    리샨

    April 25, 2007 at 2:38 pm

  14. 리샨/ 너무 심하게 상상하신 건 아닌지? 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요. 그냥 남편한테 한옥 지어달라고 부탁할라 했는데. ^^;

    잠수

    April 25, 2007 at 9:53 pm

  15. 모처럼 다녀갑니다^^;;

    육담

    May 21, 2007 at 2:27 am

  16. 네, 육담님, 잘 계시죠?

    잠수

    May 24, 2007 at 6:33 am

  17. 바보이지 뭡니까, 저는. 잠수님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넣어둔 것을 까맣게 잊은 채
    찾는다고 한참을…에휴, 얼굴에 침뱉기니 슬픈 얘기는 그만 두기로 하지요.
    잘 지내셨는지요? ㅎ

    June 3, 2007 at 3:01 pm

  18. 후후. 그런 일이. 전 잘 지냈습니다. 맹님은 여러 일이 있었던 것이 블로그로부터 짐작이 됩니다. 요즘은 괜찮으신지요?

    잠수

    June 3, 2007 at 3:25 pm

  19. 살만 합니다. ^^ 잠시나마 환자’였다’는 사실을 잊게 되는 이 무서운 망각 능력! ㅎ
    어영부영해보여도 사람 몸이란 게 쫌 대단한 구석이 있어서, 싫은 건 싫다고 확실히 표현하네요.
    덕분에 담배를 끊었습니다. 술까지 끊으라고 안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히히(가슴 쓸어내림)

    June 3, 2007 at 4:40 pm

  20. 담배 끊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역시 의사의 말은 무서운 거군요. ^^

    잠수

    June 4, 2007 at 12:46 am

  21. 앗, 의사는 담배 끊어라 마라 한 적 없고요.
    (당연히 담배 같은 건 안 피울 거라 생각했던지…)
    설사 끊으라 그랬대도 감히 의사 따위가…하며 무시했을 테지만요. ㅎㅎ
    순전히 ‘몸’이 담배를 거부해서 생긴 결과입니다.
    몸이 원하지 않으니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자연사할 경우) 3,40년은 함께 가야 할 몸이니
    군소리 없이 따를 수밖에요. ^^

    June 4, 2007 at 4:44 pm

  22. 간만에 들렀어요. 하늘색 톤으로 새단장한 이 곳 .. 시원한 느낌이 들고 좋네요.
    안녕하시죠, 잠수님? :)

    저는 요즘 안녕하지 못해요. -.ㅜ
    평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rakko

    June 9, 2007 at 1:19 am

  23. 라코님, 요즘 날씨도 좋고 해서 지내기는 편안합니다.
    라코님 블로그에 가보니 자세히 말하기 힘든 스트레스들이 있으신가 보네요. 흐음, 도움되는 말은 아니지만,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

    잠수

    June 9, 2007 at 1:28 am

  24. woah… hi oppa ^^ 또 너무 오랜만이지! 먄해요~ 나 6월 초에 1학년끈나고 지금 집에서 쉬는 중이야.. 오빠 잘 지내시오?? 건강은 어때? 난 이번여름방학이 인생 마지막 여름 방학이란 생각에 첨엔 유럽도 가보고 그러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모아둔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8월 초에 다시 학교시작하는데 2달중에 한달은 멕시코로 의료선교가요.. 담주 금욜날 출발이야. 마니 배우고 올꺼같애 사방에서 닥터들도 오고 다른 학교 의대생들도 오고 그러니깐.
    참, 울 집 버지니아로 이사했어. 글서 이젠 오레건 집이 아니구 Fairfax, VA 집 ㅎㅎ 나한텐 더 맘에 들어.
    hmm.. i hope ur work is going well. don’t stress! and.. i know u’re keeping ur promise! =)
    i’ll keep u in my prayer.. lemme know how things are, k? i really wanna hear from ya.

    cheers!

    Juhye

    June 24, 2007 at 3:49 am

  25. 오빠 안녕 ^^
    예전 이멜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들렀어. 잘 지내는 것이요? 호호호
    계속 잘 지내고… 건.강.하시어요 ^^
    그럼 빠이빠이~

    이은

    July 18, 2007 at 1:35 pm

  26. 아, 이은~ 난 잘 지내고 있어. 너도 물론 잘 지내고 있겠지?

    잠수

    July 18, 2007 at 2:00 pm

  27. 인도 다녀오셨네요, 잠수님.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마도 끝나가고 .. 앞으로 한 달간은 제대로 된 여름 날씨를 만끽해야겠죠?
    건강 조심하시고 .. 즐거운 8월 맞이하시기 바래요~

    rakko

    July 29, 2007 at 9:26 am

  28. 라코님, 다시 온라인 활동 재개입니까?

    잠수

    July 29, 2007 at 9:29 am

  29. 잠수님, 인도 다녀오셨군요! ><
    여기는 비밀글 기능이 없는 듯하여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사알짝 계좌번호 남깁니다.
    헤헤. 고맙습니다.
    조만간 함 뵈어요~ ^0^

    July 29, 2007 at 7:23 pm

  30. 확인했사옵니다. 많지 않기는요, 내숭…ㅎㅎ
    고맙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잘 전달하겠습니다.

    July 30, 2007 at 4:06 pm

  31. 너무오랫만에 찾아와서…ㅋ
    아주가끔씩 들어와 보곤하는데.
    이제야 몇자적네…잘살고있는가…그런듯하긴해보이네..ㅎㅎ

    깜스

    April 28, 2008 at 3:07 am

  32. 깜스, 오랫만이네. 나는 잘 살고 있어. 별 일 없이.
    잘 살고 있어?

    잠수

    April 28, 2008 at 4:50 am

  33. 잘 바뿌게 살고있지…애때문에 좀더 바빠지기도하고 좀더 한가한시간이 많아 지기도했지..mb덕분에 애 쥐잡듯 영어 학원보내느라 바쁘고..그덕에 좀 한가하기도 하지뭐 ㅋㅋ
    한가할때 채팅좀할까? ㅎㅎ

    깜스

    May 5, 2008 at 2:20 pm

  34. 채팅이라.. 어디서 한다는 거지? 요즘은 채팅하는 사이트도 없지 않나?

    잠수

    May 5, 2008 at 10:06 pm

  35. 지금거의 채팅수준인걸.

    깜스

    May 7, 2008 at 2:57 pm

  36. 그런가? 아이는 영어 잘 배우고 있어? 귀여워보이던 아이가 이제는 학원 다니느라 바쁘군.

    잠수

    May 8, 2008 at 1:56 am

  37. 가끔 술이 좀 부족하여.잠이 안오는 밤에.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들립니다.

    ㅋㅋ

    괜시리.

    형광등말고 촛불켜고…..

    채팅사이트좀 찾아봐~가끔 옛날생각나니까…ㅎㅎ

    깜스

    July 29, 2008 at 4:08 pm

  38. ㅋㅋㅋ
    왜 밤에 술이 부족하지? 무서운걸.
    요즘은 채팅 사이트가 거의 죽어서리.
    사람들이 채팅은 안 하고 온라인게임이나 다음아고라나 뭐 그런 거 하나봐.

    잠수

    August 3, 2008 at 12:35 pm

  39. 음, 지오피아라는 채팅사이트가 있긴 하네.
    채팅 하고 싶으면 연락혀~

    잠수

    September 6, 2008 at 11:10 am

  40. 잠수님, 그렇지 않아도 오늘 잠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흠, 누가 보면 서로 아는 줄 알겠군요!)
    제가 요즘 블로깅을 별로 안하는데다가
    익스플로러 버전을 바꿔서 RSS 구독을 찾기가 어려워져
    한동안 못 왔네요. 잘 지내시죠? :)

    daighter

    November 2, 2008 at 12:22 pm

  41. ^^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블로깅은 거의 그만둔 상태입니다.

    잠수

    November 2, 2008 at 12:40 pm

  42. 마음입니다. 님의 블로그는 즐겨찾기 해 놓고 계속 들르고 있으니까 굳이 네이버로그인하셔서 오셨다는 표시안하셔도 됩니다. ^^ 그나저나 요즘 포스팅이 뜸하시군요.

    light weight cat

    November 9, 2008 at 1:26 pm

  43. 핫! 그런 뜻은 아니었으나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세상 되어가는 게 참 우스워서, 세상 돌아가는 걸 보느라 블로그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죠. ^^

    잠수

    November 9, 2008 at 2:57 pm

  44. 그래요. 이젠 웃음밖에 안나오지요. ^^

    light weight cat

    November 10, 2008 at 5:35 pm

  45. 09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수님.

    올 한 해…건강 챙기시고..좋은 일들 가득 있기를 기원합니다.

    rakko

    rakko

    January 1, 2009 at 9:39 am

  46. 라코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잠수

    January 1, 2009 at 12:03 pm

  47. 그냥 가끔씩 들리는 1인 입니다..

    며칠전에 American History X를 보았는데 참 인상깊더라구요. 스토리 구성이 조금은 어설프긴 하지만.. 혹시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입니다…

    room701

    July 31, 2009 at 9:25 am

  48. 제가 요즘 블로깅에 소홀하다는 점을 지적하시는 안게글 같은 느낌이 드네요.

    American History X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수

    July 31, 2009 at 9:36 am

  49. 덧글 기능이 없군요. 힘들여찾아 들어 왔습니다. 첫글이 스피크에 대한글이고 듣기에 무척 민감한 본인은 지기를 만난것 같아서 넘 좋네요. 반갑습니다.

    nadal

    September 17, 2009 at 8:41 am

  50. 댓글 기능 있습니다. nadal님이 쓰신 게 댓글이죠. ^^
    “leave a comment”를 누르시면 되죠.

    반갑습니다.

    잠수

    September 18, 2009 at 3:53 am

  51. 잘 되었네요. 반가와요.

    랑쁘

    September 25, 2009 at 9: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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