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정상 사진

관광지에 가면 명소의 사진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입장권에 있는 사진은 대표적인 명물이 찍혀 있고 가게에서 몇백원짜리 엽서를 사도 웬만한 명소나 명물의 사진은 다 구할 수 있다. 그런 사진들이 아마추어가 찍은 사진보다 낫다.

그런 이유로 명소의 사진은 그런 데서 구하며 가져간 사진기로는 그런 사진들에 나오지 않는 장면을 찍거나 혹은 인물이 부각된 사진을 찍는다. 입장권이나 엽서의 사진은 웬만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가끔은 지나치게 콘트라스트가 강하게 프린트가 되어서 색조가 조작되었다는 느낌이 들거나 혹은 여자가 화장을 지나치게 많이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색조가 강조된 프린트임에도 오히려 색바랜 오래된 사진같은 느낌을 주는 묘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이전 포스팅 “태백산“에 올린 그림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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