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셀

Cell: A Novel

스티븐 킹 소설은 읽어본 게 없고 영화 등을 통해서만 접해봤는데, 이번에 한 번 읽어보자 하고 잡고 있다.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고 문장력도 좋다. 게다가 중간중간에 소설의 흐름과 상관없지만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다. 대중문화 아이콘들을 살짝 이용한다든지, 미국 사회니까 생길 수 있는 개인적 차원의 표현 검열 같은 것을 드러내지 않는 방식으로 꼬집는 부분들이 슬며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다 읽고 나서 다시 포스트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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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oughts on “스티븐 킹의 셀

  1. daighter says:

    킹 소설은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네요… 영화만 보고… -_- 글 잘 쓴다고 하는데, 제 취향이 아니라서… ^^;; 포스트 기대!

  2. 리샨 says:

    스티븐 킹 소설 속의 공포는 사방에 있잖아요.
    부모도 자식도, 모두…공포스런 존재로 언제든 변한다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믿는 사람으로 인한 공포 아닐까요.ㅡ.,ㅡ

  3. 음.스티븐 킹 소설은 처음 읽는 것이라 적절한 답변을 못하겠군요. 영화화된 그의 소설들이 다들 공포에 대한 것들이니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화 샤인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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