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을 제대로 파헤친 평론

오랫만에 딴지에 들어갔다가 보물을 발견했다.  댓글로 올라와있는 심오한 분석이다.

괴물이 가족주의 영화니 뭐니 하는 건 다 개소리고, 수많은 “까기”와 옥의티를 부조리영화의 요소로 생각해주는 것도 마음 넓게 배려해준 거였고 그냥 웃자로 한 소리였다.  사실 괴물은 그저 그런 영화다.  차라리 아래의 평론이 영화 자체보다 더 낫다.  댓글의 특성상 통째로 퍼나른다.

아래 링크 눌러 주시압~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99&article_id=2824

이쯤에서 밝혀주는 괴물의 정체 
 
괴물 | 2006-07-30 오후 8:59:27
2,872회 조회 | 71점
일단 이 영화 졸라 뜨구있어.
갠적으로 개봉 담날 영화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광화문스타큐브에 웬 아줌씨가 애새들을 주렁주렁 달고 영화 보러 올정도면 `졸라` 뜨구 있다고 말해도 이상치 않은거지?

영화가 뜨는건 뜨는거고 영화가 걸작이네 걸작일려다 말았네 하는건 또 별개문제인거고
(왕남이 뜬건 진짜 21세기 한국영화의 미슷헤리 아닌가?)
그런건 관심엄써~
이쯤에서 영화 `괴물`의 진정한 정체에 대해 은근슬쩍 스리슬쩍 까발려볼께
이 영화 괴물의 진정한 정체는 바로 (두둥~)

*개페미년*의 메타포인 거시지.
대다수의 건전 페미니스트 말고 말그대로 극소수 일부 순수 토종 개페미된장녀들 말이야
걔네들이 바로 이 영화 괴물에서 주장하는 `괴물`의 진정한 정체란 말이쥐.

미국에서 정식수입되지안코 불법적인 경로루다가 스리슬쩍 흘려보낸 오염된
페미니즘을 지네 조때로 흡입및 남용하여 오염된 페미니즘을 받아들인(전문 영화용어루다가 `포름알데히드페미니즘`이라구해)
순수 한국토종페미된장녀들
그들이 바로 이 영화가 주장하는 진정한
`괴물` 이란거시지..

증거들을 한번 들이대 보까?

자자 일단 괴물의 주댕이를 한번 보자구
영화본 횽들은 다 알꺼고 영화안본 횽누나들도 포스터 함 바바
괴물 주댕이가 꼭 여성의 음부 (착한말로는) 보쥐라고 하지
그거랑 꼭 닮았단 말이쥐.

그 괴물은 이 보쥐를 확대한 주댕이로 남자들만을 전문적으루다가 삼켜대
애 어른 가리지 안코 마구마구 삼켜대

근데 이상하게도 이 보쥐확대주댕이에서 살아나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바로
`초경을 거치지 않은 여애새`, `그리고 몽정을 겪지 않은 남애새`

이 두부류야
나머지 잡것들은 가차엄씨 죽어 상처도 엄써 걍 죽어 냅다 죽어 막 죽어

아 근디 이 보쥐확대주댕이도 노인네는 시러하드라.. 희봉이형은 삼키지도 않어..ㅡㅜ
불쌍한 우리의 희봉이형…ㅜㅜ

영화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개페미에 물들이려고 살려둔
이른바 `초경을 겪지않은 여애새`와 `몽정을 겪지 않은 남애새`
이 둘을 다시 삼켜버리거덩.
전문영화용어루다가 `포름알데히드페미니즘`의 ㅍ자도 모르는 중학생 `현서`와 고아역`세주`라고 해
이 두애새들을 우리의 떡쇠 노란머리 강호형이 기냥 끌어내지.
`포페`에 물들어 버리면 에비도 못알아보거덩..
하지만 이를 어쩔꼬 `현서`는 그새 `포페`에 물들어 버렸는지 지 애비고모삼촌도 못알아
보는 지경에 이르렀던거야. 사지 멀쩡한데 잠자는척하믄서 고모삼촌의 통곡소리를 걍
씹어삼키거덩

그리고 드디어 클라이막스 (두둥)

개페미들을 이빠이 키워준 데가 원래 운동권나와바리거덩
그래서 운동권에서 근육좀 키웠다는 해일이가 화염병들고 개페미괴물을
진압해보려고 졸라 애쓰지만 이미 괴물도 운동권 시절에 화염병 꽤나 만졌거덩.ㅡㅡ;
화염병의 포물선과 속력을 계산한 진입각도를 너무 잘알고 있기에 단 한방도 안맞고
슬슬 놀믄서 피하거덩..

그러나 우리 노숙자 아저씨들한테 개페미된장녀들이 들이대바..
바로죽어.

노숙자 아저씨들은 자비심 이런거 엄써 바로 선빵날리거덩
노숙자 아저씨가 냅다 석유를 들이붓구 (석유산유국 주로 아랍권이자노.
이른바 마초문화권인 이슬람문화의 세례지..ㅡㅡ;)
(진짜 운동권여성을 모욕한 죄로 ㅡㅡ;;) 양궁선수 두나가 개페미괴물의 더러운 회색눈까리를 향해 분노의 불화살을 냅다 댕기는 스토리가 되는거쥐.

그러나 역쉬 개페미들은 명도 길어..전여오크도 졸라 명길게 생겨짜너..ㅡㅡ;;
자기 나와바리로 냅다 도망칠려는디.

바로 그때

영화 `넘버 3`에서 불사파(상징이 먼쥐 알쥐? 자쥐여짜너 olo <—요거)로 상징되는
우리의 껄떡이 강호형이
뭇남성들의 염원과 소망을 담은 영원히 식지않는 꼬챙이.죽어도 죽지않는 꼬챙이
그 위용.보무도 당당한 일명 *쇠꼬챙이* 로다가
보쥐확대주댕이에 사정엄씨 `꼬자버리거덩`
이런건 인정사정엄써. 걍 꼰는거야 존나게 꼰는거쥐
그니까 피가 줄줄 나…꼬챙이를 타고 막 흘러..ㅡㅡ;;

개페미된장녀들은 대부분 남자학박사학위라도 딴양 남자에 대해 잘 안다고
설쳐대지만 기실 외모가 안착해서 절대다수가 처녀이거덩..(준호형 진짜 대단해
현실을 이렇게 적확하게 묘사하다니..)

이쯤이면
영화본 횽누나들은 다들 내말에 고개를 끄덕끄덕할꺼고 혹시 아직 안본횽누나들 있으면 참고하믄서 영화바바..나름 잼따니까.

영화보는 안목이 따로 있나 그저 내 꼴리는대로 보는거쥐..머.

결론..
이 영화 괴물은 건전한 페미니스트인 민노당원인 봉준호 감독이 맘먹구 들이댄 일부 오염된 한국페미된장녀들에 대한 통렬한 한방이라고 사려돼.(주로 이대주변과 한나라당주변에 출몰하고 서식한다고들 하던데.. 영화속 괴물이 자주 출몰하고 서식한 지역이 밤섬이 있는 서강대교와 원효대교야.. 참으로 적절하게도 위치상 이대와 국회의사당 가운데쯤 있는 다리들이구..)

아님말구.

*ps
아 맞다
결정적 증거 하나 더 있네
영화 초반에 한강잔디밭에서 헤드폰으로 클래식 듣던 몸매착하고 얼굴 감사한 지지바
있었자너… 개페미괴물한테 바로 밟히자너…
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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