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속독 훈련기 – Spreeder

Subvocalization – 마음 속으로 소리 내어 읽기

Backtracing – 같은 부분을 반복해 읽기

속독에 방해가 되는 가장 큰 적이 위의 두 개이다.  나도 영문을 읽을 때 비슷한 문제가 있다.  누구라도 거기서 자유롭지는 않는 것 같다.  국문을 읽을 때도 역시 그런 문제가 있다.  다만 국문은 언제부턴가 빨리 읽으면서 거의 위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영문도 빨리 읽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빠르게 스윽 읽어나가는데 집중이 덜 되거나 할 때는 위의 문제들이 생긴다. 

이런 문제들이 사라지도록 훈련하게 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한다.  (효과는 아직 미검증)  http://www.spreeder.com/  한 번 해보시라.

2 thoughts on “영어 속독 훈련기 – Spreeder

  1. Spreeder에서 국문은 적응이 잘 되는데 영문은 도통 적응이 안됩니다. 국문도 전문용어나 영어 약자가 나오면 놓치고 말게 되네요. 소설 읽을때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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