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사람이 담배피는 이유

원문: Why do people in New York City smoke so much?

참조: 중독 합리화 – 담배

I was up in NYC for only a few hours, but it struck me once again. Manhattanites smoke much more than the people in northern Virginia. I can imagine a few hypotheses:

1. Social networkers head to Manhattan, and social networkers smoke.

이걸 이유삼아 담배 피우는 사람 많다. 담배가 값싼 인맥만들기 도구라면서. 이건 한국의 노동자들에게도 비슷하게 이유가 되는듯.

2. In Manhattan it is more important to signal you are cool.

이제는 담배 피우는 게 더 이상 쿨하지 앟은 것 같다. 예전에는 담배 피는 게 쿨해보여서 담배를 “배우는” 중고딩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다 찌질해 보이도록 사회의 인식이 바뀌는 것 같다.

3. Air pollution is higher, so the marginal health cost of smoking is less.

흠.. 실제로 이런 얘길 하는 한구 사람 본 적 있음.

4. New York is colder, and that makes cigarettes more enjoyable.

이 얘기도 하는 사람 있었음.

5. The “artsy” variable is doing most of the work; of course this is related to #1 and #2.

이건 역시 한국인에게 예전에 적용되었지만 지금은 아닌 듯.

6. NYC life is more stressful, and smoking calms some of these people down.

이게 중독 합리화 – 담배 에 달린 댓글에서 지적한 것인데, 나는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를 읽고 나서도 중독의 환경 결정론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상관관계는 분명 있지만 그게 상관계수 1이 아니고 약 0.3 정도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 같다. 나는 아직도 중독성 물질의 화학작용이 중독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쪽이다.

7. Many of them are poseurs, and these smokers don’t have such valuable human capital.

이런 사람도 한국에 꽤 되지.

One thought on “맨하탄 사람이 담배피는 이유

  1. 찰리 says:

    저도 분위기에서 제외되기 싫어서 담배를 피운 적이 꽤 있죠.
    허나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는…담배로 쌓은 인간관계는 담배연기처럼 허무하게 날아가버리죠…

Leave a Reply

Please log in using one of these methods to post your comment: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