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Addicts

24 Addicts: Those who are addicted to 24. 24 is a TV show.

10월 초 추석 연휴 때 밥 먹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24시간 동안 24를 보면서 지냈다. 그 때 감기 때문에 잠자고 깨어나기를 반복하기도 해서, 깨어있는 시간이 짧아서 시즌1을 다 보는 데 거의 3일이 걸렸다.

다시 감기에 걸려서 콜록대고 있는 요즘, 24 시즌 3에 몰입하고 있다. 5편까지 봤는데, 다시 몰입하러 갈 시간.

2 thoughts on “24 Addicts

  1. 최호영 says:

    24시 시즌 4 중반까지 보고나서의 소감
    – 잭 바우어는 꼭 위험한 길을 선택한다.
    – 잭 바우어는 짐승같은 체력을 지녔다.
    – 중요인물의 가족중 누군가는 꼭 죽거나 적어도 살해위협을 받는다.
    – 해결될듯한 위협은 꼭 일부나마 피해로 현실화된다.
    – 누구나 킴 바우어만 보면 짜증을 낸다.
    – CTU에는 꼭 내부첩자가 있다. 무지 쉽게 들어온다.
    – LA에는 교통체증이 없거나 무지 좁다.
    – 미국에서 컴퓨터나 인터넷을 써본 후로는 클릭 한번에 휙휙 뜨는 CTU의 첨단장비가 도체 믿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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