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클리셰의 향연’이라고 말하면 두 단어로 해결되는군요. 신현준은 차라리 예전에 장군의 아들에서 일본말 하는 게 더 나았을 듯 합니다. 아니면 의도적으로 어리버리하게 대사를 한 거라면 나름 성공한 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냥 오랫만에 영화관 구경이나 하자 하고 가서 8개의 상영작 중에 하나를 골랐는데, 잘 못 골랐네요.

클리셰 중의 클리셰라고 할 수 있는 건, 깡패가 나오는 장면들인데, 그건 모조리 다 클리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마지막에 꿈에서 깨어나는 듯한 장면은 정말 모든 게 꿈이었다는 건지 아니면 시간이 스킵되는 건지가 불분명할 정도로 편집도 좀 엉성하고…

근데 그 연실씨로 나오는 여자 배우는 누군지 잠시 찾아보고…

음, 오승현이라고 하는군요. 예쁘네요.

Powered by Zoundry

Leave a Reply

Please log in using one of these methods to post your comment: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