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고기 반, 그리고 오리 한 마리

duck and fish

오늘 한옥마을에 갔는데, 거기 연못에서 벌어지는 물반 고기반의 현장을 찍었다.  거기다가 오리 한 마리까지 가세.  이런 모양새는 중국에 갔을 때 종종 봤던 건데, 요즘엔 우리나라 호수에도 이렇게 큰 물고기들을 풀어놓나 보다. 

내 인생에도 물 반 고기 반 시절이 와야 할텐데. (잉?)

4 thoughts on “물 반, 고기 반, 그리고 오리 한 마리

  1. says:

    남산골이죠? 저도 얼마 전 가보고 괴기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덩치 큰 애들이 꽉 차 있으니 연못이 좁더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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