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무늬 위에 쌓아올린 아치

그러니까 이런 상황은 꽤 많이 일어났단 거야. 셀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아서 셀 수 없다기보다는 다 기억하지 못해서 셀 수 없는 거야. 충분히 반복되고 나면 그 위에 아치를 세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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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반복된 무늬 위에 쌓아올린 아치

  1. daighter says:

    인도의 사진과 이야기들 다 잘 봤습니다. 밖에서는 늘 인도의 현대적 역동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하던데, 사진과 글을 보니 그 안에 고요함이랄지 역사적 깊이랄지 그런 것들을 느낄 수 있어 좋네요.

  2. 인도의 역동성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수도 델리는 전통의 도시라서 개발을 억제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다른 도시들에 가면 분위기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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