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Maybe (2008)

출장 가는 비행기에서 본 영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Definitely, Maybe’ (2008)이다.  거물급 배우는 나오지 않지만, 예쁜 여배우가 3명이나 주연급으로 나오기 때문에 눈이 즐거울 뿐 아니라 로맨스물은 무릇 이래야 실감이 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 가장 예쁜 여배우는 Isla Fisher이다.  1976년생인데도 20대로 보이는 젊은 얼굴을 갖고 있으면서 연기도 괜찮다. 

이번에 비행기에서 본 영화 중에서 3편이 로맨스물인데, ‘Definitely, Maybe’, ‘I Could Never Be Your Woman’, ‘Dan in Real Life’이다.  세 영화의 공통점은 싱글맘 혹은 싱글대디가 주인공이라는 점.  대세는 싱글맘 싱글대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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