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ould Never Be Your Woman (2007)

미쉘 파이퍼가 나이 많은 걸 인정하고 11살 어린 연하남과 사귀는 영화에 주연으로 나온다.  근데, 허심탄회하게 나이 많은 걸 인정하려면 50세라고 해야지 왜 40살이라고 하냐는 거지.  남자 주인공인 Paul Rudd의 실제 나이는 39살.  결국 11살 차이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둘다 나이를 10살씩 줄여서 영화에 나왔네.

‘Definitely Maybe’, ‘I Could Never Be Your Woman’, ‘Dan in Real Life’의 공통점은 싱글맘, 싱글대디가 연애를 제대로 못해 빌빌거리는데 딸래미들이 도와준다는 것.  나이만 먹었지 정작 연애 할 줄은 잘 모르는 부모 세대와 어리지만 조숙한 딸내미들과의 관계가 공통된 theme이다.  나도 똘똘한 딸을 먼저 두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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