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ls Have Eyes II

이런 영화를 가지고 무려 2편을 만들었다는 말이지. ㅋㅋ

이런 종류의 영화가 미국에서 팔리는 이유가 나름 있기는 하다. 미국은 땅덩이가 워낙 넓어서 운전하다 보면 사막을 지나는 일도 많고, 거기서 혹시나 나쁜 마음 먹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큰 위험에 처할 수 있고 누구도 도와주러 올 사람도 없다. 미국의 공포영화 중에 ‘외딴 곳에서 조때는 영화’라는 카테고리를 만들면 수백 개 영화를 뽑아낼 수 있을 거다. 굳이 이름붙이자면 ‘외딴 곳 공포증’이라고나 할까. 외딴 곳에서 만나는 무서운 존재들이 탈옥수일 수도 있고, 기형의 인간들, 연쇄살인범, 혹은 무려 생체실험 기지일 수도 있다.

2편은 10분 정도 보고 있는데, 여기서는 군대가 조때게 될 듯.

결국 군대가 조때는군. ㅋㅋ

하지만 결국 선량한 사람들의 목숨도 질기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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