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 홍보 기사에서 본 한국 40대 가장의 슬픈 현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홍보 기사를 읽다고 눈물 나는 인터뷰가 있어서 인용한다.

황씨는 “신차가 나오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감이 넉넉하지 않아 집에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눈치가 보였으나 이제는 가장으로서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지낸다”며 바쁜 일손을 움직였다. 

일찍 집에 가면 회사에서 짤릴까봐 눈치 보이고, 집에서는 집에 일찍 온다고 눈치 주고.  쩝.

은퇴할 때까지 야근만 주리줄창 하다가 죽을 팔자.

One thought on “마티즈 홍보 기사에서 본 한국 40대 가장의 슬픈 현실

  1. 한국에서 퇴근 후 집에 일찍 가는게 이상하죠. 일 때문이든가 술때문에 늦게 귀가하는게 뭔가 뿌듯해 보입니다. 결국 몸만 축날 뿐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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