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

전혜림 밴드가 괜찮았다.  역시 무슨 음악이든 볼륨을 좀 크게 하고 들을 필요가 있긴 하다.  무대의 음향 장치가 훌륭해서 소리를 잘 키워주면서도 소리가 뭉치거나 찌그러지지 않았다.  악기 각각의 소리가 뭉뚱그려지지도 않았다.  음향시설이 훌륭한 상태에서 들으니 연주가 더욱 돋보였다.

특히 드럼과 베이스가 인상적이었다.  CD 한 장 살 만한 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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