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주말에 고창에 갔는데, 남쪽이라 그런지 단풍은 이제 막 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선운사는 12년 전에 왔었는데, 그때는 봄이었고 절로 들어가는 길이 포장되어 있지 않았다. 지금은 주변에 유스호스텔이나 관광호텔(장급 여관수준)도 몇 개 생기고 해서 12년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근데 마애불상이 절 뒤에 있었던 것 같은데 … 같이 간 사람들이 걷기 싫어해서 거기까지는 못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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