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pure malt 펜

이전에 뚱뚱한 pure malt 펜을 사서 쓰다가 펜이 맘에 들어서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볼펜심을 일본에서 공수해다가 쓰고 있다. 그 뚱뚱이 pure malt 펜조차 한국에서는 더 이상 안 파는 줄 알았는데, 어제 문구점에 가보니 뚱뚱이가 있더라. 근데 홀쭉이 pure malt하고 뚱뚱이가 볼펜심을 같은 걸 쓴다는 걸 알고는 홀쭉이를 샀다.

원래는 공책 사러 들어간 거였는데, 공책은 스프링도 싫고 비싼 브랜드 제품도 싫고 해서 ‘Competition’이라는 많은 의미가 들어간 낱말을 표지에 금색으로 박아놓은 3000원짜리 공책을 샀다.


Competition 공책위에 올려놓은 뚱뚱이와 홀쭉이 pure malt 펜들


역시 흰 종이 위에 올려놓으니 더 보기가 좋군.

One thought on “새로 산 pure malt 펜

Leave a Reply

Please log in using one of these methods to post your comment: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