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2010 신년음악회

요한 스트라우스를 사랑하는 비엔나답게 스트라우스로 레퍼터리를 많이 채우네. 콘서트홀 자체의 음향 성능도 좋지만, 방송 녹음을 워낙 잘해서 현장감이 느껴진다. 연주의 수준은 역시 세계 최고라 할만한다. 억지로 힘들여서 하는 느낌이 전혀 없는데도 자연스런 유니슨과 화음이 나오고 실수도 없다.

위키피디아를 읽어보니 신년음악회의 정식명칭은 New Year’s Concert이고, 레퍼터리는 요한 스트라우스 가문의 음악만을 쓰고 특히 스트라우스 II세의 음악을 많이 쓴다고 되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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