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훈체라는 게 있다면…

우석훈체라는 게 있다면, 이런 게 아닐까?

1. 패턴 1

***는 몇번 해봤다. [유명한 기관 이름]에 있을 때 [이것] 하고 [저것 ] 하고 내가 다 했다.  그 기관에 자리 하나 준다 했는데 내가 싫다 했다.

2. 패턴 2

[유명한 사람 이름]과는 이래저래 잘 아는 사이다. 그 사람이 이거 한 번 해보라고 했다. 바빠 죽겠고 몸도 안 좋은데 대의를 봐서 한다 했다.

3. 패턴 3

[취미 생활 이름]을 걍 취미로 하는 정도인데 아는 사람들은 나한테 막 조언을 구하고 구루 대접을 한다. 바쁘고 몸도 안 좋은데 가끔 가서 봐주곤 한다.

4. 패턴 4

패턴 1, 패턴 2, 패턴 3의 적절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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