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은 끝이 없다

지금 쓰는 노트북 HP 2710p의 유이한 단점 중 하나는 1.8인치 PATA 하드 드라이브를 쓰다보니 하드 용량 늘리기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1.8인치 PATA 드라이브로 시장에 나와있는 것의 최대용량이 내 노트북에 들어있는 80gb이기 때문이다. ㅋㅋ

얼마 전 하드용량이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1.8인치 외장하드 250gb 짜리 사서 데이터보관용으로 쓴다. 결국 노트북과 하드를 같이 들고 다녀야 함.

HP 2730p 요즘 나오는 라인의 사양이 ㅎㄷㄷ하던데. ㅡㅡ; 일단 지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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