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학생의 생각 차이

학생: 교수님, 임파선 종양은 절제해야 하고 그럼으로써 조절될 수 있다는 생각은 지나치게 기계적인 인간관이 아닌가요?

교수: (학생을 쳐다 보며) … (혼자 생각) 101부터 가르쳐야 할 넘이군. 매년 2~3명은 들어오는데. 다른 넘들은 어디 앉아 있지?

학생: (혼자 생각) 내가 너무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했군. 교수님이 대답을 못하시네. 맞아. 기계적인 인간관은 한계가 있어. holistic한 의학이 정답이야.

이후 학생은 민간요법에서 궁극의 해법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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