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이용한 마타도어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문제

금속노조, 국궁, 보험금, 양육비

이 정도가 대충의 키워드인가?

금속노조: 온건 노조원이고 주동자는 아니었다는데. 아니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적극적 주동자였으면 단식을 자신의 이권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쓴다는 증표인가?

국궁: 1년 회비 3만원이라는데. 이게 고급 취미?

보험금: 유민이 위해서 넣은 거 아니었나?

양육비: 잘 냈다던데. 가끔 사정이 안 좋아 못낸 적은 있다지만.

이런 걸 일일이 반박한다는 게 구차해서 차라리 자진하겠구만.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자부하면서 일방에서 전달하는 마타도어를 쉽게 받아들여 재생산하는 부류들. 그들이 스스로를 온건보수라고 부르면서 유민아빠의 근육에서 피를 빨아내고 있다.

진보와 보수로 사람을 나누는 가장 중요한 근본적 차이는 타인을 동정하고 공감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이다.

알바들의 마타도어를 실어나르는 자칭 온건보수들은 …

Leave a Reply

Please log in using one of these methods to post your comment: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