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게시판 II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 안부게시판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 포스트를 만들었는데, 그것보다는 요렇게 페이지로 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새로 만듭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post하고 page라는 두 분류의 글쓰기 모드가 있는데, page는 고정된 페이지로 관리 가능하여 안부게시판 혹은 소개글에 쓰기에 적당합니다. 

이 블로그 처음 열 때에는 page에 덧글 달기가 안 됐는데, 이제 덧글 달기가 되어서 이걸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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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기능은 없으니까 공개하기 싫은 내용을 보내실 때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는 mrkai.wordpress.com@gmail.com입니다.

71 thoughts on “안부게시판 II

  1. Charlie says:

    형, 지난 한해 동안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바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어째 너무 판에 박힌 문구 같지만… 구관이 명관이네요.)

  2. /Charlie: 너야말로 올해 고생 많았지? 이제 원하는 곳에 들어갔으니 즐겁게 일하기만 하면 되네. 2007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생기길..

  3. 아, 요즘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
    사무실 이전 때문에 좀 정리가 안 된 것도 있고,
    일도 좀 많구요.
    데이터님은 활발히 블로깅하시던데요. 저도 조만간 back on track해야죠.

  4. daighter says:

    저는 스트레스의 일부를 이제 블로그에도 풀려고 하니 포스팅이 많아지나 봅니다. 그런거보면 전에는 왜 괜히 힘들게 포스팅했나 싶어요. ^^ 바쁘신 와중에 건강 잘 챙기시길.

  5. rakko says:

    잠수님,
    Long time no chat / blog.

    잘 지내시죠? 위 글을 읽어보니 잠수님도 그간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건강 챙기시고 계속 분발하시기 바래요.

    올 하반기에는 다시 모여서 scrabble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잠수님이 시간이 되시려나? 그 때까지 봄 햇살 만끽하며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Take care and keep in touch,
    rakko

  6. 아프리카 says:

    오랬만에 들러보니,

    건강을 회복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런데 그간 블로그 말투(?)가 많이 마일드 해지신듯 하네요 ^^

    그런 가운데 슬쩍 한번 씩 드러나는 dark humor가 전 왜 이리 좋을까요? ㅋㅋ ^^

  7. 리샨/ 너무 심하게 상상하신 건 아닌지? 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요. 그냥 남편한테 한옥 지어달라고 부탁할라 했는데. ^^;

  8. says:

    바보이지 뭡니까, 저는. 잠수님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넣어둔 것을 까맣게 잊은 채
    찾는다고 한참을…에휴, 얼굴에 침뱉기니 슬픈 얘기는 그만 두기로 하지요.
    잘 지내셨는지요? ㅎ

  9. 후후. 그런 일이. 전 잘 지냈습니다. 맹님은 여러 일이 있었던 것이 블로그로부터 짐작이 됩니다. 요즘은 괜찮으신지요?

  10. says:

    살만 합니다. ^^ 잠시나마 환자’였다’는 사실을 잊게 되는 이 무서운 망각 능력! ㅎ
    어영부영해보여도 사람 몸이란 게 쫌 대단한 구석이 있어서, 싫은 건 싫다고 확실히 표현하네요.
    덕분에 담배를 끊었습니다. 술까지 끊으라고 안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히히(가슴 쓸어내림)

  11. says:

    앗, 의사는 담배 끊어라 마라 한 적 없고요.
    (당연히 담배 같은 건 안 피울 거라 생각했던지…)
    설사 끊으라 그랬대도 감히 의사 따위가…하며 무시했을 테지만요. ㅎㅎ
    순전히 ‘몸’이 담배를 거부해서 생긴 결과입니다.
    몸이 원하지 않으니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자연사할 경우) 3,40년은 함께 가야 할 몸이니
    군소리 없이 따를 수밖에요. ^^

  12. rakko says:

    간만에 들렀어요. 하늘색 톤으로 새단장한 이 곳 .. 시원한 느낌이 들고 좋네요.
    안녕하시죠, 잠수님?🙂

    저는 요즘 안녕하지 못해요. -.ㅜ
    평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13. 라코님, 요즘 날씨도 좋고 해서 지내기는 편안합니다.
    라코님 블로그에 가보니 자세히 말하기 힘든 스트레스들이 있으신가 보네요. 흐음, 도움되는 말은 아니지만,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

  14. Juhye says:

    woah… hi oppa ^^ 또 너무 오랜만이지! 먄해요~ 나 6월 초에 1학년끈나고 지금 집에서 쉬는 중이야.. 오빠 잘 지내시오?? 건강은 어때? 난 이번여름방학이 인생 마지막 여름 방학이란 생각에 첨엔 유럽도 가보고 그러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모아둔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8월 초에 다시 학교시작하는데 2달중에 한달은 멕시코로 의료선교가요.. 담주 금욜날 출발이야. 마니 배우고 올꺼같애 사방에서 닥터들도 오고 다른 학교 의대생들도 오고 그러니깐.
    참, 울 집 버지니아로 이사했어. 글서 이젠 오레건 집이 아니구 Fairfax, VA 집 ㅎㅎ 나한텐 더 맘에 들어.
    hmm.. i hope ur work is going well. don’t stress! and.. i know u’re keeping ur promise! =)
    i’ll keep u in my prayer.. lemme know how things are, k? i really wanna hear from ya.

    cheers!

  15. 이은 says:

    오빠 안녕 ^^
    예전 이멜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들렀어. 잘 지내는 것이요? 호호호
    계속 잘 지내고… 건.강.하시어요 ^^
    그럼 빠이빠이~

  16. rakko says:

    인도 다녀오셨네요, 잠수님.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마도 끝나가고 .. 앞으로 한 달간은 제대로 된 여름 날씨를 만끽해야겠죠?
    건강 조심하시고 .. 즐거운 8월 맞이하시기 바래요~

  17. says:

    잠수님, 인도 다녀오셨군요! ><
    여기는 비밀글 기능이 없는 듯하여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사알짝 계좌번호 남깁니다.
    헤헤. 고맙습니다.
    조만간 함 뵈어요~ ^0^

  18. says:

    확인했사옵니다. 많지 않기는요, 내숭…ㅎㅎ
    고맙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잘 전달하겠습니다.

  19. 깜스 says:

    너무오랫만에 찾아와서…ㅋ
    아주가끔씩 들어와 보곤하는데.
    이제야 몇자적네…잘살고있는가…그런듯하긴해보이네..ㅎㅎ

  20. 깜스 says:

    잘 바뿌게 살고있지…애때문에 좀더 바빠지기도하고 좀더 한가한시간이 많아 지기도했지..mb덕분에 애 쥐잡듯 영어 학원보내느라 바쁘고..그덕에 좀 한가하기도 하지뭐 ㅋㅋ
    한가할때 채팅좀할까? ㅎㅎ

  21. 깜스 says:

    가끔 술이 좀 부족하여.잠이 안오는 밤에.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들립니다.

    ㅋㅋ

    괜시리.

    형광등말고 촛불켜고…..

    채팅사이트좀 찾아봐~가끔 옛날생각나니까…ㅎㅎ

  22. ㅋㅋㅋ
    왜 밤에 술이 부족하지? 무서운걸.
    요즘은 채팅 사이트가 거의 죽어서리.
    사람들이 채팅은 안 하고 온라인게임이나 다음아고라나 뭐 그런 거 하나봐.

  23. daighter says:

    잠수님, 그렇지 않아도 오늘 잠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흠, 누가 보면 서로 아는 줄 알겠군요!)
    제가 요즘 블로깅을 별로 안하는데다가
    익스플로러 버전을 바꿔서 RSS 구독을 찾기가 어려워져
    한동안 못 왔네요. 잘 지내시죠?🙂

  24. light weight cat says:

    마음입니다. 님의 블로그는 즐겨찾기 해 놓고 계속 들르고 있으니까 굳이 네이버로그인하셔서 오셨다는 표시안하셔도 됩니다. ^^ 그나저나 요즘 포스팅이 뜸하시군요.

  25. 핫! 그런 뜻은 아니었으나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세상 되어가는 게 참 우스워서, 세상 돌아가는 걸 보느라 블로그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죠. ^^

  26. rakko says:

    09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수님.

    올 한 해…건강 챙기시고..좋은 일들 가득 있기를 기원합니다.

    rakko

  27. room701 says:

    그냥 가끔씩 들리는 1인 입니다..

    며칠전에 American History X를 보았는데 참 인상깊더라구요. 스토리 구성이 조금은 어설프긴 하지만.. 혹시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입니다…

  28. 제가 요즘 블로깅에 소홀하다는 점을 지적하시는 안게글 같은 느낌이 드네요.

    American History X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29. 덧글 기능이 없군요. 힘들여찾아 들어 왔습니다. 첫글이 스피크에 대한글이고 듣기에 무척 민감한 본인은 지기를 만난것 같아서 넘 좋네요. 반갑습니다.

  30. . says:

    굉장히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요.
    가끔 들려서 “참 쉽죠잉!” 시리즈도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뵐께요.
    건강하세요.

  31. 안녕하세요~ 빠지지 않고 들려보는 블로그라 주인장께 뒤늦은 인사나 하고 갈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군요. 윗글은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아직도 진땀만 빠질빠질…
    아무튼 계속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여태껏 그랬듯이 종종 찾아뵙겠읍니다. 꾸벅.

  32. 안녕하세요. 오늘 또 한분이 커밍아웃 하셨네요. ^^
    Sammy님의 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많은 듯 하네요. 저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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